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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태백일사·고구려국본기, 하늘의 자손 광개토태왕, 대륙의 심장을 뚫다

 환단고기, 태백일사·고구려국본기, 하늘의 자손 광개토태왕, 대륙의 심장을 뚫다

환단고기, 태백일사·고구려국본기, 하늘의 자손, 광개토태왕 대륙의 심장을 뚫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구려는 거대한 중국 세력과 힘겹게 싸운 '방어적인 나라'로 인식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 고유의 사서인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전하는 고구려는 다릅니다.

고구려는 시작부터 하늘의 뜻을 받은 '천자국(天子國)'이었으며, 중국의 황제를 응징하고 동아시아의 질서를 호령했던 자주적이고 위대한 제국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가슴 벅찬 역사의 진실을 상세히 풀어드립니다. 1부.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 신화가 된 역사, 투혼의 기록 1. 북부여의 영광: 해모수, 하늘에서 내려오다 고구려의 뿌리는 고구려 건국보다 훨씬 이전, 북부여의 시조 해모수(解慕漱) 단군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조대기(朝代記)』는 그 장엄한 시작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해모수 단군은 하늘로부터 내려오셨다(天降).

웅심산에 머물며 군사를 일으키시니, 옛 부여의 도읍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추대하여 나라를 세우셨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