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공사시작 3일차 입니다. 직장인이라 출근을 해야해서 현장에 직접 가보지 못했지만, 공사해주시는 분께서 직접 사진을 찍어서 현장 상황을 알려주셨습니다.
우선,,, 월요일에 받기로 했던 파쇄석입니다. ,, 생각보다 엄청 많네요, 가격은 한 차당 450,000원이었습니다. (아마도 이건 업체마다 다를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조금 비싼 느낌이 없지 않지만, 땅이 작아 한 차만 하는거라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농막을 설치할때 파쇄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하시는데, 흙으로 된 땅에 농막을 올리면 시간이 지나면서 균형이 안맞아질 수 있다고 하셔서 추가로 진행된 항목입니다.
그리고 농막 정화조 작업 현장입니다. 정화조도 밑에 시멘트로 처리해야하는지 몰랐는데, 진행과정을 상세히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시멘트가 굳으면 이제 정화조를 넣습니다. 크레인으로 내리는거 보니 무게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다른 게시글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이즈는 3인용입니다. 저에게는 많이 큰거 같지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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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농막 기반 시설 전기·수도·배수 공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