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운동장을 만들면서 제일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 바닥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흙으로 두려고 했는데, 밤이는 흙을 파먹고, 빵이는 계속 풀이 있는 밭으로 탈출을 감행하고,,, 그리고 흙은 털에 너무 많이 뭍어나더라구요.
현재 밤빵이를 위한 운동장 바닥은 4가지 종류입니다. 파쇄석,, 인조잔디,, 야자매트,, 흙,,, 계속 고치고 고치다보니,, 결국 4가지가 되어 버렸네요 참고로 빵이는 글램핑이나 카페를 자주 다녔기 때문에 인조잔디나 천연잔디가 익숙한 아이입니다.
옆집 아저씨한테 민감한 아이들,,,ㅎㅎ 파쇄석에서 놀때는,, 살짝 걸음걸이가 요상합니다. 강아지 신발 신었을 때 처럼 약간 고장이 난다고 해야하나?
반면, 잔디에 있을 때는 좀 더 편안해보입니다. 그럼 파쇄석과 인조잔디의 장단점을 알아볼까요?
파쇄석 작은 돌을 부수어 만든 자갈 형태의 소재. 배수가 잘되고 내구성이 강함.
장점 배수성 우수 : 물이 잘 스며들어 비가 온 후에도 운동장이 빠르게 건조됩니다. 저렴한 설치 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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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운동장 바닥으로 파쇄석 vs 인조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