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은 말 그대로 ‘사망 후’에만 유족이 일시금으로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25년 10월부터는 새로운 제도가 시행되어, 가입자가 생전에 사망보험금을 연금처럼 나눠 받는 방식이 가능해집니다.
고령 사회로 접어든 지금, 은퇴 후 소득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제도의 핵심 내용과 실제 활용 방안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시행 시기 및 대상 시행 시점 2025년 10월부터, 처음에는 연 지급형(12개월치 연금 일시 지급) 출시 → 내년 초에는 월 지급형 출시 예정 대상자 요건 만 55세 이상 금리 확정형 종신보험 가입자 보험료 완납 상태 보험계약대출이 없는 경우 사망보험금 9억 원 이하 수령 방식 사망보험금의 최대 90%까지 유동화 가능 최소 2년 이상, 연 단위로 기간 설정 연 지급형 → 2025년 10월 출시 월 지급형 → 전산개발 후 내년 초 예정 보험사 한화생명, 삼성생명, 교보생명, 신한라이프, KB라이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