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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온 빨간 맛 (Feat. 다우지수 하루 만에 5% 반등)

 오랜만에 찾아온 빨간 맛 (Feat. 다우지수 하루 만에 5% 반등)

어젯밤 미국 다우지수, S&P500, 나스닥 지수 모두 5% 가까이 반등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다우지수는 퍼센트 기준으로 2009년 10월 이후 11년 만에 최대치의 상승폭이라고 하는데 이건 반등의 시작일까 아니면 단순히 지난주 큰 하락폭에 의한 잠깐의 반등일까?

우선 몇 가지 사항들을 살펴보자. 기준 금리 우리나라에서 기준금리를 조절하는 곳은 한국은행이고 미국에서 기준금리를 조절하는 곳은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FOMC),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연방공개시장위원회라는 곳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FOMC에 금리 인하를 하라고 강력하게 압박을 넣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은 앞서나가야지 뒤따라 가는 나라가 아니라고 일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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