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P2P라는 것을 처음 접했던게 2017년 5월. 당시 어니스트펀드의 홍보를 보고 오호라 이런 투자방법이 있네?
하면서 조금씩 P2P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했다. 당시 한참 P2P의 수익률에 감동(?)
을 하고 있던 터라 들고 있던 예적금 상품이 만기되는 족족 P2P 업체 중 좋은 상품을 내주는 곳에 투자를 했었다. 아무래도 개인이 상품에 대해서 상세히 분석하기는 어려우니 피자모 등 여러 네이버 P2P 카페에도 가입을 해서 활동을 했고 실제로도 카페 멤버분들로 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카페 활동을 하면서 그 당시 P2P 상품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부동산 PF의 수익구조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업체에..........
데일리펀딩 3주년 이벤트 - 첫 투자의 추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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