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축 실무 이야기 전하는 희자입니다. 오늘은 건축 현장에서 자주 등장하지만,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은 문서 바로 설계 검토 요청서(RFI) 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도면대로 시공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하다? 치수가 안 맞는다?
도면끼리 말이 다르다? 그럴 때 바로 등장하는 문서가 바로 RFI(Request For Information) 입니다.
RFI란 무엇인가? RFI는 Request For Information, 즉 ‘정보 요청서’의 약자입니다.
실무에서는 설계 검토 요청서라고 부르며, 도면이나 시방서에서 불명확한 부분, 혹은 현장에서 시공이 불가능한 사항을 설계자에게 공식적으로 문의하는 문서 를 의미합니다. 즉, 말로 하는 질문이 아니라 공식적인 질의 문서예요.
도면의 모순, 시공성 문제, 자재 변경 등 모든 현장 의문은 RFI로 남겨야 합니다. ️ 왜 RFI가 중요한가?
현장은 수많은 판단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건 이렇게 하자” ...
원문 링크 : 설계 검토 요청서 RFI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