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혼자여행 중에 가장 좋았던 숙소를 뽑으라면 바로 이곳 #타패해피하우스 예요!저는, #님만해민 쪽 숙소에서 머무르다가 #올드타운 으로 넘어오면서 이 숙소를 골랐어요.
처음엔 저렴한 가격대비 평점이 나쁘지 않아서 덜컥 예약했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좋아서 지낼수록 더 좋아진 곳이라고 해야할까요!일단 #타패게이트 에서 도보로 2분이면 도착!
어쩌면 1분일지도요 ㅎ 타패게이트가 그냥 오래된 성문이기 때문에 별 거 없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올드타운 여행은 바로 저 문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 그래서 여행하는 내내 수도 없이 드나들었던 문이에요! 물론 너무 덥다 싶은 날은 무조건 차를 빌려 탔지요..헤헤아무튼..........
치앙마이-타페해피하우스 Thapae Happy House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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