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구들이 방콕으로 이동하고 나만 혼자 치앙마이에 남게 되는 날 ㅎㅎㅎ 사실 아주 긴 여행은 아니었지만, 이 친구들과도 며칠 보내고 저 친구들과도 며칠 보내고 하느라 사알짝 지쳐버린 상태 [오늘 일정] 허브베이직에서 기념품 사기 친구들과 작별인사 블루 누들에서 점심 왓체디루앙 사원 카페 나이트바자 구경 일어나서 숙소를 나오니 해가 아주 미쳤고요.. 1. 기념품 구매 내일 서울 돌아가는데 오늘 숙소에만 있을까 진심 고민햇을 정도의 뜨거운 날씨 타페게이트 앞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그저께 눈도장만 찍어뒀던 허브베이직에서 선물할 것들을 좀 삽니다.
저렴했던 것 같음 이 사진은 밤에 찍은 것 근처에 오래된 서점? 같은 곳이 있어서 거기서도 엽서랑 포스터 같은 걸 좀 샀어요.
이때 산 포스터 친구 줬는데 친구방에 아직도 잘 붙어있음 ㅎㅎ 타페게이트에서 기념사진 찰칵 그저께 태국에 도착한 친구들은 이제 방콕으로 넘어가는 날 나는 방콕 -> 치앙마이 순으로 여행했는데, 치앙마이 -> 방콕 순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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