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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11차(마지막 날) - 왓우몽, 반캉왓, 그리고 귀국 (11일간의 여행 경비는?)

 태국 여행 11차(마지막 날) - 왓우몽, 반캉왓, 그리고 귀국 (11일간의 여행 경비는?)

드디어 태국 여행의 마지막 날 오늘도 덥습니다 네 무엇보다 3년전 여행기를 ㅋㅋㅋㅋ 이제 다 끝냈다는 뿌듯함? 주말에 일이 있는 나는 최대한 시간을 내서 화요일부터 그 다음주 금요일까지 총 11일의 시간을 낼 수 있었음 (하지만 다 밤비행기였어서 체감 13일..)

꽉꽉 눌러 담은 여행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다녀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 [오늘의 일정] 숙소 체크아웃 후 짐 맡기기 왓우몽 반캉왓 카페 저녁식사 치앙마이 공항 비행기 탑승! 1.

안녕, 타페해피하우스 아침에 일어나서 필요한 짐만 빼고 다 캐리어에 넣고요 저녁 비행기라 짐은 로비에 맡겨두었어요. 덕분에 편안했어 그 동안 숙소 냉장고에서 틈틈히 음료를 꺼내먹어서 계산을 마치고, 숙소 조식으로 마지막 아침 해결 아앗 귀여운 담벼락의 아기부처님 2.

왓우몽 (여기 대 추천) 로비에 앉아서 폰을 이리저리 마지막 날이니까 마사지 받고 카페에서 푹 쉬다가 귀국할까 했는데, 치앙마이에 왓우몽이라는 사원이 또 너무 예뻐보여서 가보기로 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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