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천에서 온수 쪽으로 가는길에 있는 경인로 숯불구이에 가고자 맘을 먹게되었습니다. 매번 지나칠때마다 오.
저런데 이렇게 큰 숯불구이집이 있구나 하몀서 지나쳤는데 이렇게 가게 됐네요.ㅋㅎㅎ 처음에 머 어떻게 할지 몰라서 어버버 했네요. 저녁식사 시간도 아니고 하니 ㅋㅎㅎ..
가게 앞에서 서성이니까 직원분께서 안내해 주셨어요. 한우는 정육 코너에서 픽업해야하고 메뉴에 있는 것으로 주문시에는 바로 자리로 가시면 됩니당 저희는 등심 하나 먹어보기로 했어요.
여러개 고르려고 하니까 일단 하나씩 구워 먹는걸 권유해 주셨네요 ㅋㅎㅎ ; 첨이라 당황 고기 고르고 자리로 가니 이렇게 숯불을 올려주시네요. 테이블 넓직하고 하니 단체로 와도 좋을거 같구 어쩌면 상견례?
같은 자리에서도 괜찮아 보였어요. 그러자 갑자기 슉슉슉 채워지는 반찬들 ㄷㄷ..
열무김치 잡채 육전 버섯전 게장샐러드 등등 상차림이 훌륭하네요. 이래서 밖에서 고기 먹나 봅니다.
픽업한 소고기와 야채를 꺼내주시는 모습 고기를 직접...
원문 링크 : 경인로570숯불구이 후기 (한우등심 vs 꽃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