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근교 드라이브로 영종도에 왔는데요. 오늘 방문한 곳은 영종도 올때마다 방문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영종대교를 건너 마시랑 카페는 영종도 바닷가를 끼고 있어서 분위기가 아주 좋아요. 차량주차 해주시구 카페로 방문해 줍니다.
오랜만에 방문하니 전에 없던 자동 주차시설이 생겼어요. (카페이용시 2시간 무료) 오늘은 이곳의 빵이 목적인데요. 10시 11시 12시 3타임에 빵이 나와요. (4시넘어서 방문 했더니 빵이 좀 없네요) 쟁반이랑 종이호일 (유산지) 챙겨주시구요.
빵을 탐방해 봅니다. 늦은 오후 도착했지만 그래도 빵이 다양했어요.
놀랍게도 거의다 맛있으니 그냥 촉이 오는걸로 드시면 됩니다. (진짜..)
구석에 뜬금 없이 모리나가라는 카라멜도 팔고있네요. 흑당메이플이랑 샤랑테즈 우선 눈에 들어온 빵은 흑당코팅된 빵이랑 두꺼운 설탕이 올라간 빵 두가지 였는데요..
너무 달거같기도 하고 건강도 생각해서 망설였어요. (결국 패스) 뺑뜨미와 마시랑 뺑뜨미는 플레인 식빵인데 촉촉 고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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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종도 바닷가 베이커리 카페 '마시랑'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