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슬리피조가 사우디를 방문한다. '인권보다 석유' 라는 뉴스 타이틀이 아주 인상적이다.
슬리피 조가 저번달부터 이번 방문 결정까지 어떤 인터뷰 했는지 찾아봤다. 1. 중동을 방문할 것이다.
하지만 사우디 방문은 안 할 것이다. 2. 사우디를 방문 할 것이다.
하지만 빈 살만 부친만 만날 것이다. 3. 그냥 빈 살만도 만나겠다. 4.
사우디에게 앞으로 공격형 무기 판매를 재개 하겠다. 참 구질구질한 노인네다....
깔끔하지 못한건 그 아들도 마찬가지... 피를 속일 순 없다.
꼴에 자존심은 있어서 원유 좀 풀어 달라는 말은 끝끝내 공개적으로 안한다... 내가 개인적인 생각엔 결국 반쪽짜리 회담이 될 것이 분명하다.
회동과 함께 약간의 인사치례 정도의 원유 생산을 보장 받고 미국에 돌아와서 이번에 성과에 대해 보기좋게 포장 할 것이다. 유가가 당분간은 떨어질수 있지만 예전처럼 60달러대로 회귀하기는 참 힘들 것으로 보인다.
적정구간을 지나고 바닥이 다져지면 다시 한번 힘찬 도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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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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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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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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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보다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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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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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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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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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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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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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다석유
원문 링크 : 바이든 과연 유가 잡기에 성공할까?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