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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6 일기 :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20190606 일기 : 엄마가 그랬던 것처럼

엄마가 왔다. 아무것도 해오지 말랬는데 제일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을 한솥 만들어왔다.

마주앉아 양푼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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