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워P라서 절대 이런 계획 따위는 하지 않는데 육아를 하다보니 또 파워J 남편과 살다보니 알게모르게 계획을 잘 짜고 있는 날 발견 원래의 나는 무계획도 계획이다 인데 힛 아무튼 좀 더 열심히 살아보자 싶어서 올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짐해보기로 했다 여기 써두면 마음 잡기 더 좋을 거 같아서 ... 1. 영어 공부 하기 나는 영어를 엄청 못함 문법도 완전 아예 모름 근데 살아보니 언어는 어릴 때 배울수록 좋은 거 같고 영어는 진짜 필수 언어인 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영어 유치원 까지 보내줄 능력도 마음도 없지만 주어진 환경은 영어 교육에 나름 좋은 상황임 1 남편이 프리토킹 가능 해외에서도 살았었음 2 우리 가족 중에 영어권 나라 사람이 있음 (국제결혼) 아무튼 이런 상황이면 나만 영어 할 줄 알면 영어를 막 가르치려 안해도 습득하기 좋은 환경인 거 같음 그리고 우주가 좀 더 크면 동양인 가족에 왜 서양인 할아버지가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할아버지는 한국말을 하지 않는다는 걸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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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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