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를 해본적이 없던 똑똑이를 위해! 라고 하지만 댕댕이 수영을 보고 싶어서 애견동반 수영장이 있는 애견팬션을 예약했다.ㅋ 이제 제법 아빠를 알아보는구만 기래 여기도 어딘지 기억이 안난다.
그러나 담날 어반플레이스를 간 걸로 봐선 여긴 가평이다ㅋ 그리 쾌적하고 좋진 않았던 기억이지만 강아지용 구명조끼와 튜브도 준비돼 있고 나름 괜찮았음 꺼졋 덥지 똑똑아 수영하러 가잣 아직 물놀이 할 것이란 걸 모르는 댕멍이.ㅋㅋ 물에 처음 닿아보고 나가겠다고 ㅋㅋ 아빠 나 구해 생존본능 수영장에서 놔둬봤는데.ㅋㅋㅋㅋ 오 역시 개헤엄은 패시브인듯 완전 놀라서 밖으로 나감.ㅋㅋ "여긴 지금 어디, 나는 누구" 울지마 똑똑아 더해야해 잠깐의 수영이었지만 첫수영이고 긴장해서 그런지 많이 지쳐보인다 마지막 쯤엔 한결 적응된 표정으로 헤엄치는 몽뭉이 둥실 두둥실 아빠 나좀ㅁ..... 찰-랑 이젠 다시 헤엄칠 시간!
가즈안 엄마 엄-마 저 물갈퀴 손바닥 어쩔겨 ㅋㅋㅋㅋㅋ 얜 먼데 ㅋ 엄뫄 그만해... 살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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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7.4.30 똑똑이의 첫 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