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딱히 생각나는 메뉴가 없으면 종종 가는 우작설렁탕. 이날도 남부터미널 점심 맛집 몇번 검색해보다 거기서 거기 새로울 곳도 없어서 ㅋㅋ 국밥이나 먹자란 생각으로 우작을 정했습니다.
도시락 안 싸온 김에 원래 혼밥 포스팅 하려고 했는데 직원 둘과 함께 가게 됐어요. 이미 전에 혼밥 포스팅한 것도 있는데 그건 맨 아래 연결해두겠습니다.
우작설렁탕은 남부터미널에서 유명한 식당이라 점심시간 딱 맞춰오면 자리 없을 공산이 큽니다. 혼밥하게되면 눈치 안 보고 걍 일찍나가는 편인데, 직원들도 같이 따라서 일찍 나와버림.ㅋㅋ 그래서 좀 수월하게 자리를 일찌감치 잡았습니다.
설렁탕 3개를 주문했어요. 설렁탕 외에도 도가니탕, 꼬리곰탕, 양지수육, 도가니수육, 꼬리찜, 곱창전골 등 다양한데 수입산이에요.
ㅋ 원산지 국내산 써진 것도 육우입니다. 육우는 홀스타인 소가 우유짜고 경제수명 다하고 도축된 젖소 암소거나, 이러한 암소젖소에게서 태어난 고기용 숫소입니다.
국내산이라곤 하는데 미국산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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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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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작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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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터미널점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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