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강아지는 12살 노령견이다 보니 챙겨먹는 영양제와 약 갯수만 해도 세보려면 한 손이 모자랍니다. 매달 동물약품 비용 부담이 꽤 큰데요.
노견 케어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여보려고 당근이나 중고나라 카페를 통해 미개봉 영양제 등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동물약품과 반려동물 영양제 중고 구매, 과연 법에 어긋날까요?
얼마전 강아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미개봉 강아지 관절영양제 10세트를 택배비 포함 OOO원에 판매합니다.
사례1. 개인사정으로 다른분께 분양하게 되어 처방받아 먹이던 약을 싸게 내놓습니다.
간보호 약: OO원 강아지 지사제: OO원 세균성 피부염 치료제: OO원 기생충 약: OO원 사례2.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사례 1은 합법c 사례 2는 불법이에요.c️ 다양한 동물용의약품과 영양제 동물용의약품 X 강아지 고양이 영양제 O 사료나 간식은 약사 또는 동물용의약품 판매업 허가가 없는 일반인이 중고거래를 포함, 의약품을 판매하는 것은 법에 위배됩니다. 또한, 이...
원문 링크 : 강아지 고양이 동물약품 및 영양제 중고거래 시 주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