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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강아지방은 없어도 강아지 아지트는 있다

 집에 강아지방은 없어도 강아지 아지트는 있다

집에 강아지방은 없어도 강아지 아지트는 있다 저는 홈CCTV를 통해 우리집 멍뭉이가 방 이곳저곳을 돌면서 쉬기도 하고 잠자는 모습을 보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가만히 보다 보면 강아지가 주로 선호하는 자신만의 아지트가 있더라고요.

집안 곳곳을 총총총총 걸어다니지만 분명 특정 공간을 유독 서성거린다든지 자주 머무르고, 휴식을 취하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반려견이 집안에서 유독 안정감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들 집안에 숨은 강아지 아지트를 살펴보겠습니다!

1. 보호자의 발 밑 아마 많은 강아지들이 보호자의 발 밑에서 주로 머무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우리 멈머의 경우 침대에 함께 누워있다가도 어느새 발밑 혹은 다리 사이 공간으로 비집고 들어와 편안한 자세로 자거나 쉬더라고요. 꼭 침대가 아니더라도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다 보면 살며시 발 근처에 와서 노곤노곤 휴식을 취하거나 그대로 자고 있는 경우가 있어서 의자를 뺄 때 조심조심 한답니다. 2.

소파 푹신한 소파 위는 강아지 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