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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시력과 시야 색맹 등 강아지가 보는 세상

 강아지 시력과 시야 색맹 등 강아지가 보는 세상

강아지 시력, 색맹이 아닌 적록색약 색맹: 색분별 세포 없음/ 색약: 세포가 있지만 분별을 잘 못함 '강아지는 코로 세상을 본다' 강아지가 뛰어난 청각과 후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시력에 대해선 많이 알려져 있진 않은데요. 오늘은 강아지 시력과 시야 등 강아지가 보는 세상이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강아지 시력 사람보다 5~8배 낮아 근시/ 사람 0.2~0.4 수준 야생생활에서 사냥감과 위험을 감지할 땐 아무래도 시각보다는 청각과 후각이 큰 역할을 합니다. 생존을 위해 청각과 후각은 매우 발달한 반면, 시각은 상대적으로 덜 진화됐어요.

마찬가지 이유로 동체시력이 발달되어 정적인 피사체보다 움직임이 있는 대상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강아지 시력은 사람에 비해 약 5~8배 낮아 인간의 시력으로 환산하면 0.2정도밖에 되지 않는 셈이에요.

태생적으로 근시까지 갖고 있지만 저 멀리 떨어진 보호자를 향해 달려오는 우리 댕댕이들.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가급적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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