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엄마가 읽어주던 책에 익숙했던 울 딸내미가 이제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이려 매일 잠깐씩 읽고 있다. 그런데 아이가 책을 넘기고 볼 때 독서대가 있으면 훨씬 자세를 편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아 가볍고 튼튼한 북스테이션 북스탠드를 선택했다. ABS 소재라 가볍고 소형 27cm, 대형 34cm 사이즈로 나뉘어 목적에 맞게 고를 수 있으며 소형은 가방에 쏙 들어가고 대형도 일반 나무 독서대 중형 크기로 휴대성이 좋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인데 밝아 보이는 하얀색 소형 사이즈를 골랐다. 독서대와 사용설명서가 함께 들어 있는데 설명서는 한 번쯤 읽어보면 좋다. 펼치지 않았을 때는 납작한 모양으로 책장지지대와 받침대가 수납되어 있어 필요할 때만 꺼내 펼치고 쓰지 않을 때는 다시 접어 납작하게 만들 수 있다.
무게는 410g으로 매우 가벼운데 두꺼운 책이나 노트북도 거뜬히 거치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하다. 북스테이션 상세설명에는 10kg 무게도 지지하는 모습이 실려 있는데, 본체가 2중으로 결합되고 정밀하게 설계되어 안정적으로 지지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각도 조절 부위는 락킹 구조여서 들고 옮겨도 지지대나 받침대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아이 사용에 딱 맞도록 각도 조절은 5단계까지 가능하며 60 50 42 34 27도 중 상황에 맞게 선택해 쓸 수 있다. 책장지지대 수납부는 받침판 커버로 가려져 있는데 경계선 아래를 가볍게 눌러 열면 판스프링 타입의 책장지지대가 나온다. 책이 넘어가지 않도록 고정하는 역할을 하는 끝부분은 고무파킹으로 커버되어 있어 배려가 돋보인다.
대형 사이즈는 받침대를 분리해 교체할 수 있고 간단한 필기나 키보드 작업도 가능하다. ABS 소재로 재생이 가능하고 인체 유해성이 없어 아이들 독서대에도 적합하다. 북스탠드 옆으로 돌려 놓고 각도 조절 단계를 바꿔 아이 눈높이에 맞춰주면 찰떡이다. 지지대가 책을 잡아주고 고무 커버로 확보되기에 페이지를 넘길 때도 수평으로 내려 읽히고 다시 올려 고정시켜 주는 간단한 조작법이 아이 스스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책 읽는 시간이 길어지며 자세가 편해지는 효과가 나타난다. 접이식으로 면적이 평면 구조라 휴대가 간편하고 가방에 담아 어디든 쉽게 동반할 수 있어 편하다.
#
독서거치대
#
패드거치대
#
책스탠드
#
책받침대
#
책받침
#
책거치대
#
유아독서대
#
아크릴독서대
#
북스테이션
#
북스탠드
#
독서용품
#
독서대
#
휴대용독서대
원문 링크 : 책거치대 휴대용 독서대 북스탠드 북스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