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첫 여행지는 푸트라자야에서 시작했습니다. 클*에서 반나절 투어를 신청했구요, 10인승 차량이 와서 널널하게 타고 갔어요.
가이드분은 인도계 현지분이셨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쿠알라룸프르에서 남쪽으로 약 25KM 떨어진 곳인데요, 말레이시아 행정 수도라서 아이 교육(?)
차원으로 간 곳이였습니다. 스리 와와산 다리 고속도로를 한참 달리고 나더니 어느 다리 한가운데 세워주시더라구요.
푸트라자야 시내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현수교인데요, 사진 스폿으로 매우 좋은 곳입니다 ^^ 푸트라 모스크 연한 핑크색의 모스크에 방문했습니다. 본당 내부에는 기하학적인 화려한 이슬람 문양이 박혀 있는데요, 눈을 뗼수 없을 정도로 멋짐 뿜뿜~ 여기는 종교 가이드때문에 가운착용을 해야해요.
무료로 대여해줍니다. 안에 기도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조심스럽게 조용히 관람해야했습니다. 총리 공관 건물 중앙에 연두색 돔이 있는데요.
푸트라자야 광장에서 총리 공관을 배경으로 가족사진 한컷 찍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