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모텔 캘리포니아로 증명한 독보적 아우라 저는 이세영님 나오는 드라마를 처음봐서 이분 눈동자색이 원래 이런 줄 알았잖아요? 혼혈 캐릭터 소화하기 위해 컬러렌즈를 착용한 거라던데 정말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리는 거 있죠?
이런 얼굴이 실제로 존재한다니 정말 신이 하나하나 정성들여 빚어낸 예술 작품 같다는 생각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여자 배우 중 콧대 라인이 아름답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비쥬얼로 환상적인 옆라인의 소유자시죠.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줬던 이세영님.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단아한 사극비주얼을 보여줬다면 이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는 완전히 새로운 매력을 펼쳐보이며 독보적 아우라를 발산하는 중인데요.
살짝 망가지는 모습도 너무 예뻐 감탄만 나오더라고요? :) 게다가 스타일 또한 배역에 맞게 자유로운 영혼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 더 잘 어울림!!
이번 모텔 캘리포니아 속 이세영님 스타일링은 빈티지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요. 오버핏의 낙낙한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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