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억짜리 아침식사 첫 주인공 런던베이글 대표 료, 트렌디한 스타일링 최근 방영된 '백억짜리 아침식사"는 성공한 인물들의 아침 루틴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첫 화에서 런던베이글뮤지엄의 대표 '료(본명 이효정)'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어요. 료는 전국에 베이글 열풍을일으킨 국내 최초 베이글 전문점인 “런던베이글뮤지엄”의 대표로 48세에 창업을 시작하여 F&B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는데요.
(역시 늦은 때는 없다…) 런던베이글은 하루 방문객이 3만명이고 연 방문객수 1000만명이라고 하더라고요. 실로 엄청난 곳이라는..
그녀또한 제품 개발과 품질관리를 위한 노력의일환으로 쌀을 먹지 않고 매일 베이글을 먹는다고 합니다. 료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도 남다른데요.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뛰어난 감각으로 만52세의 나이임에도 MZ들의 워너비라고 불린다고해요. 런던베이글 창업 뿐만아니라 아티스트 컴플렉스라는 의류 브랜드를 런칭해 독특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MZ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