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루이비통 드레스 입고 스페인 찢었다! 천상계 여신강림!!
며칠 전 인천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어 버렸던 이 분..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신민아 님이에요.
루이비통 하이 주얼리 컬렉션 쇼 참석 차 스페인 마요르카로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만해도 '응~ 또 엄청 예쁘겠지~'싶었는데요. 웬걸....?
26일 벨베르 성에서 열린 루이비통의 버츄어시티 쇼에서 루이비통 드레스입고 아주 그냥 스페인을 찢고 왔더라고요. 예쁜 정도가 아니라 천상계 여신 그 자체!!
드레스 하나로 분위기 올킬! 이번에 신민아님이 선택한 드레스는 루이비통 2025 크루즈 컬렉션의 하이슬릿 시퀸 시스루 드레스예요.
슬리브리스 디자인에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 살짝 드러난 어깨와 바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
노출이 있지만 결코 과하지않고 디테일의 세련됨이 있기에 오히려 우아함이 배가되는 스타일. 이런 디테일의 드레스를 부담없이 소화해 낼 수 있는 건, 신민아님의 균형있는 체형과 독보적인 아우라가 있었기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