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절 김혜윤은 잊어요.. 공항패션 변천사 제이라떼 | 김혜윤 공항패션 공항에 등장했다하면 SNS가 떠들석 해지는 러블리함의 대표배우, 김혜윤님.
요즘은 공항패션 장인 이란 표현도 무색하지 않을만큼 매번 예쁘다, 찰떡이다, 사랑스럽다! 반응이 쏟아지는데요.
하지만, 모든 시작이 그렇듯, 그녀에게도 과도기적인(?) 공항패션 시절이 있었답니다.
그시절 김혜윤님의 공항패션 변천사, 한번 정리해볼게요. ️ 그시절, 풋풋한 대학생 스타일 '스카이캐슬'로 처음 이름을 알렸던 시절.
연예인 이라기 보다는 친구들과 MT가는 대학생처럼 수수한 착장이 오히려 김혜윤님의 자연스러운 미모를 돋보이게 했던 시기였어요. 풋풋함 그대로의 모습이 더 귀엽게 느껴지죠?
대박난 솔선커플, 귀여운 사회초년생 느낌 변우석 배우와 함께한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가 대 히트 한 후. 아직까지도 연예인 느낌이 좀 덜 납니다.ㅎ 이제 대학생에서 벗어나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 스타일의 공항패션이에요.
단정한 셔츠에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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