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24년 12월 31일. 친구였던 사람이 별은 흰색밖에 없다고 주장하는데...
베텔기우스를 보여주면서 주황색도 있다 이야기 했지만 보고도 믿지 않는... 엄청난 틀린 지식에 대한 확신을 가친 친구가 있었기에...
(출처) google image 오늘은 별의 색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너무 깊게 살펴보면 머리아프기만 하고 나의 얕은 지식이 탈로 날 확률이 있으니!
우선 얕게 한번 알아보자.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수많은 별들이 검은 하늘을 수놓고 있다.
스치듯 보면 대부분이 밝기만 다른 흰 점들로 보인다. 왜 그럴까?
잠깐 생물학적 이야기를 해보자면... 우리의 눈에는 두 종류의 시세포가 있다.
원추세포와 간상세포이다. (좌) 간상세포 (우) 원추세포 (출처) 나무위키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볼 땐 빛이 약하여 주로 간상세포가 작용한다.
이 세포는 색의 밝기를 구별하는데 특화되어 색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별들이 희미한 흰색으로 보이게 된다.
하지만 충분한 시간...
원문 링크 : 주황색 별도 있거든?!! 별의 온도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