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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병실 가습기에 락스를? 경기 광주 재활병원 의료사고 총정리

 [충격] 병실 가습기에 락스를? 경기 광주 재활병원 의료사고 총정리

[충격] 병실 가습기에 락스를? 경기 광주 재활병원 의료사고 총정리 부모님을 믿고 맡긴 재활병원 가습기에서 매캐한 락스 냄새가 진동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심지어 병원 측은 "간호사가 마스크를 써서 몰랐습니다"라며 변명하고, 중요한 핵심 증거까지 무단으로 훼손해 버렸습니다.

가습기에 투입된 락스[출처-사건반장] 오늘 뚜니두니가 무려 30시간 동안 이어진 가습기 락스 투입 사건의 구체적인 전말과, 환자 생명을 담보로 한 병원의 꼬리 자르기식 대처를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뚜니두니의 3줄 핵심 요약] 1.

경기 광주 재활병원에서 간호사가 멸균 증류수 대신 락스를 가습기에 투입, 최소 30시간 이상 가동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목관(기관 절개)으로 호흡하던 환자는 화학물질을 폐로 직접 들이마셔 중증 폐렴에 걸렸고, 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었습니다. 3.

병원 측은 합의를 거부하며 책임을 회피 중이며, 증거물인 락스병마저 임의 폐기하여 업무상과실치상 및 증거인멸 논란이 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