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단하게 먹을 게 없나.. 해서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라면으로 만드는 전이 있었다. 백종원 형님 레시피, 류수영 레시피 등.
레시피도 여러 가지. 그래서 나도 도전해 봤다.
재료는 초 간단하다. 칼 쓸 일도 없다.
그릇도 컵라면이라 프라이팬 말곤 쓸게 없다. 컵라면 2개.
집에 부침가루가 없어서 튀김가루로 대신.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다.
계란 2개 끝! 두 가지 맛을 먹어보고 싶었다.
나름 내 스타일로 만들어 본다. 우선 물을 끓인다.
물 끓이는 동안 라면 준비. 스프는 2/3씩만 넣었다.
여기서 물 조절이 중요하다 짜파게티는 물 붓는 선에 딱 절반. 열라면은 1/3만 넣으면 될 것 같다.
난 열라면은 물 조절에 실패해서 튀김가루를 더 넣어서 되직하게 만들었다. 요리의 기본은 역시 물 맞추기인 듯 싶다.
뜨거운 물을 붓자마자 수저로 사정없이 눌러서 부셔준다. 스트레스 받는 게 있다면 은근 풀린다.
이제부터는 스피드가 중요! 튀김가루 크게 한 스푼씩.
그리고 계란도 하나씩 넣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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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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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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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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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라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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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라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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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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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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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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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파게티라면전
원문 링크 : 간단 술안주 짜파게티 열라면으로 만드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