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할 것도 없는 밤. 예전 사진들을 보다가 포스팅을 쓰고 싶었다. 40대 아재가 보여주는 과거 사진들.
네이버 박스에 들어있던 사진들을 몇개 꺼내왔다. 구경 좀 해보실래요?
270원의 버스표. 97년이면 고등학생 때. 매년 요금이 바뀔 때마다 버스표 색이 바뀌었다.
빌리고 안 갚는 놈들 투성이었음. 반 찢어서 둘이 타거나..
이 사진은 08년에 찍어뒀네? 저거 아직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데..
세상을 들고 싶었던 20대 중반의 나. ㅋㅋㅋㅋ;; 들긴 개뿔..
헬스장 가서 덤벨이나 들자. 예전엔 스마트폰이 없어서 노선표를 따로 가지고 다녔었다.
지금은 없는 노선도 많음. 인천 1호선은 있네?
1999년에 개통이구나. 세상이 멸망한다 했는데..ㅎ 그래도 이때는 패션에 관심이 좀 있어서 관련 사진들도 꽤 보인다.
핸드폰 케이스 따윈 없던 시절. 이런 것도 유행했었다. 2006년의 서울 강변 테크노마트.
차가 별로 없는 듯? 이때 바가지 진짜 심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장사가 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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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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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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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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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사진
원문 링크 : 40대 아저씨의 20년 전 추억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