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쟌 입니다.잊힌 세계의 끝, 그곳에서 당신을 기다릴 생의 보관소한 번쯤 사람들은 현실의 삶을 마감한 이후, 사후세계에 대해 궁금해한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의구심은 더 커져 버리게 된다.
나 또한 그런 궁금증을 시작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하며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에서는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없다.
나, 노파, 소녀, 정원사 등으로 불리며 크게 의미 부여를 하지 않는다. 주인공인 ‘나’는 박물관 기사로 일하기 위해 면접을 보러 한적한 시골마을로 오게 되고 면접에 떨어질 것만 같았던 예상과는 다르게 합격이 되어 그곳에 머물게 되면서 새로운 박물관 오픈을 준비한다.
노파가 건넨 것은..........
[서평] 침묵 박물관 ‘오가와 요코’ 일본소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