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하기'란 말을 잘할 수 있는 재능이란 말을 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인데 재능이라니!
여기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이 있을 테지만, 내 생각도 마찬가지다. 말을 하는 건 누구나 가진 행위이지만 어떻게 말을 하고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책의 제목처럼 끌리는 말투와 호감 가는 말투는 존재한다. 자기 생각과 다르게 표현된 말이 전달되면서 갈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행동이 아닌 말이라도 엄청난 실수를 하기도 한다. 책을 인용을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내 생각이 더 많이 묻어나는 포스팅이다.
말재주를 단련하기 위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영리한 방법으로 거절하기 완..........
'끌리는 말투 호감 가는 말투' (리우난) 베스트셀러 도서. 상대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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