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북스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인 '우주라이크소설' 두 번째 서평이다. 지금까지 시즌 4까지 진행 중에 있으며, 그중에서 나는 시즌 1~3 도서에서 한 편을 골라 읽어 보게 됐다.
주로 요즘 유행인 SF 장르소설 작품들이 많았다. 유일하게 *추미스 장르인 '보름'이라는 소설을 읽기로 했다.
게다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국내 작가 중에 몇 안 되는 한 명인 정해연 작가의 작품이었다. 그녀의 단편 소설을 본다는 것에 기대감이 살짝 높아졌다.
먼저 줄거리를 설명해 보자. (*추미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줄거리 종국은 우울과 불안장애 진단을 받은 지 3년이 지났다.
불안은 더욱 깊어 간다. 5년 전에 이미 돌아갔던 아버지..........
리디북스 우주라이크소설 <보름> 정해연 | 단편 추리소설 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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