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긴가쟌입니다. 목요일부터 '힐링 릴레이' 중입니다.
목요일에 오랜만에 전 직장 귀요미 동료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대림역을 태어나 처음 가본 것 같습니다. "무서운 동네라고 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작은 중국이라 불리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랑첸첸비꼬치훠궈" 훠궈 맛집이라고 해서 가봤습니다.
중국식 정통 훠궈는 처음 먹어보는 것 같습니다. 역시 틀리더군요.
엄청 맛있습니다. ㅎㅎ 마라와 일반 육수가 있더군요.
마라는 가슴 명치를 세게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소스가 세 가지가 나오네요.
이것저것 다 먹어 봤는데, 주로 땅콩소스를 위주로 먹었습니다. 1번 귀요미가 오징어인지..........
(긴가쟌 일상톡) 대림역 랑첸첸비꼬치훠궈 맛집. 힐링 릴레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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