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서 쓰는 두번째 글(?) 항상 인스타를 열심히 해서 거의 내 일기장 수준이다ㅋㅋㅋㅋ 그래서 블로그에 올 일이 딱히 없었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말레이시아 너무 심심해 1월 27일 출국, 이렇게 금방 다시 오게 될 줄 몰랐던 말레이시아 1월에 와서 3월 초에 귀국한다 (넘 길어..) 1. 몇번 왔다갔다 하더니 이제는 짐을 좀 잘 싸는 듯(?)
살짝의 tmi로는 진짜 사소한거 까지 대비하는 사람이라 수하물 짐 24키로 꽉꽉 채움ㅎㅎ 2.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 사진.
이번에도 역시나 남자친구랑 꼭 붙어있었다 비행기타기 전까지 영상통화 함ㅋㅋㅋㅋㅋㅋㅋ 데이트 사진 나름 와서 이것저것 공부도하고, 운동도 하려고 운동복에, 책도 바리바리 싸왔다 > 항상 자기개발은 뭐든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공부할거 등등을 계속 챙기게 되는거 같다 (나태해지는거 참을 수가 업서) 열심히 사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남친 친구분이 이런 소리를 해주셨다는걸 최근에 전달...
원문 링크 :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