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가 날리는 최근 상황에서 차 상태 관리를 위해 새로 오픈한 고양 벽제점 노터치 자동 셀프세차장을 다녀왔다. 노터치 방식으로 흠집 걱정 없이 깔끔하게 관리가 가능했고, 오전 방문 시 사장님이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며 18시 이후에는 무인으로 전환되어 키오스크로 결제와 이용이 가능해 밤늦게도 편리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소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보광로 180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이다. 강점으로는 강력한 고압수와 무료 에어건 진공청소기가 제공되고, 세척 후 드라잉존이 널찍하게 마련되어 있다. 진입은 파란 유도선을 따라 들어가면 되고 프리워시 액 도포로 먼지를 불려 세척 효율이 높다. 기계 작동 중 사이드미러를 접지 않아도 되는 점도 신기했다.
세척 과정은 거품이 차를 덮은 뒤 초강력 워시가 진행되며 유리창의 꽃가루와 미세먼지까지 쉽게 제거된다. 브러시가 직접 닿지 않아 도장면 손상 걱정은 없다. 세척 후 강풍기로 수분이 1차로 날려지며 바람 세기도 강하다. 프리미엄 코스를 선택하면 프리워시와 고압수 과정이 추가되어 더 깨끗한 세척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드라잉존은 이용 공간이 넉넉하고 타월과 음료 자판기가 매장 한편에 비치되어 있어 필요 물품을 놓치지 않는다. 에어건과 진공청소기는 무료로 제공되어 시간 제약 없이 내부 구석구석까지 정리할 수 있다. 시트의 먼지 흡입도 깔끔하게 이루어져 광택 유지에 도움이 된다. 타이어 왁스와 스펀지도 준비되어 있어 마무리까지 탄탄하다.
매장 결제는 키오스크를 통해 베이직과 프리미엄 중 선택 가능하며, 프리미엄은 추가 코스가 더해져 만족도가 높다. 매장에는 남녀 구분 화장실과 부대시설이 청결하고, 첫 방문 시 친절한 설명이 이용에 편의를 더한다. 자동차의 얼룩이 굳기 전에 주기적으로 관리하면 광택이 오래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드라이브 전후로 들러 세차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기억된다. 차가 거울처럼 반짝이며, 낮 시간에도 차양막이 설치된 드라잉존이 있어 더 편리하다. 늦은 시간에도 무인 운영으로 이용 가능하다. 세차 팁으로는 물기 제거 시 유리창부터 닦고 차량 면 순서로 마무리하면 물자국이 적고, 드라잉존의 매트 세척기로 발판까지 관리하면 더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시설이 깔끔하고 공간이 널널해 주말에도 혼잡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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