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죽음의 땅 정보 평점 메가박스 MX4D 관람후기 오늘 메가박스에서 영화상영작 프레데터 죽음의땅을 MX4D로 보고 왔어요. 이전 시리즈들을 다 본 것 같은데 안 본 것도 같은 그런 느낌, 인간이 아닌 프레데터가 주인공이라는 점이 다른 점인데요.
그동안 인간이 사냥당하거나 맞서는 구조였다면, 이번에는 프레데터의 시점에서 모든 이야기가 전개돼요. 감독은 댄 트라첸버그로 밀도 높은 연출이 돋보였어요.
영화는 우주에서 가장 위험한 행성 ‘죽음의 땅’을 배경으로, 프레데터 전사 덱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사냥을 시작하는 이야기예요.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액션 리듬감이 좋아서 2시간이 금방 지나가더라고요.
MX4D관에서 느낀 현장감, 진짜 사냥의 땅 이번엔 메가박스 MX4D관에서 봤어요. 의자가 프레데터의 움직임에 맞춰 진동하고, 사운드가 360도로 울리니까 영화에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특히 어둠 속에서 프레데터가 사냥을 시작할 때, 의자가 살짝 흔들리고 공기가 휙 지나가는 순간마다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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