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꾸옥 소나시야시장을 간 이유 중 가장 큰 이유 하나. 그것은 랍스터를 먹기 위해서!
엄마에게 랍스터를 먹이기 위해서! ㅋㅋㅋ 야시장에 모기가 많기 때문에 나는 온몸에 썸머패치로 무장하기.
ㅋㅋㅋ 야시장은 큰 길로 양쪽으로 나눠져 있다. 왼쪽 사진을 보면 상점과 호텔들이 많이 있고 (분수도 있음), 오른쪽 사진처럼 포장마차들이 많이 있다.
우리가 갈 곳은 포장마차가 많은 곳이다. 고고!
가기 전 여기저기 엄청나게 검색 많이 해보고 가격이 저렴한 곳도 찾아보고 등등. 엄청나게 검색해 봄.
유명한 뚱뚱한소녀나 미스터씨푸드등 몇 개의 가게가 있는데 내가 알아본 가게 이름은 'Thu My BBQ-HOT POT' 가게를 찾아가는 길은 험난하다. 왜냐?!
엄청난 호객행위들이.. 한국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호객행위도 전부 한국말로 한다.
'맛있어' '서비스 줄게' '많이 줄게' '졸맛탱!' ㅋㅋㅋ 엄마랑 나랑 졸맛탱이라고 듣자마자 빵 터짐.
ㅋㅋㅋ 그래도 내가 찾던 가게로 고고. Thu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