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치이카와 라멘을 먹기 위해 파르코가 오픈하자마자 바로 달려감. 나름 오픈런이랄까?
ㅋㅋ 파르코 오픈 시간에 맞춰서 식당가도 여는 줄 알았는데 식당가는 좀 더 있다가 오픈하더라고. 그래서 대기 줄에 서있다가 사람들 지하로 넣기 시작.ㅋㅋㅋ 매장이 어딨는지 몰라서 처음엔 찾아 헤맴.
그래서 결국 2명이서 따로 찾으러 다님. 우리 귀요미 치이카와 타치들.
후다다닥 달려감. 우선 줄을 서봤는데 예약을 했냐고 물어보시길래 아니 예약은 하지 않았다.
그럼 지금 예약을 하면 된다. 그렇게 예약을 하려고 봤더니 오픈런 했는데 점심시간 이후에 가능하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예약한 가이세키를 취소할까 했는데 가이세키 취소 금액이 더 커서 포기. 치이카와 라멘도 포기..
하. 밖에서 매장 스윽 쳐다보기만 함..ㅠㅠ 그래서 다른 아침을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 지하를 돌아다녀 봄.
메뉴 사진을 보고 소바를 먹을까 해서 들어갔는데 오픈 안 했다고 한다. 그래서 또 못 먹음.
ㅠㅠ 아침 먹기 힘드넹 ㅠ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