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다녀온 여행. 이번이 진짜 마지막 오사카 포스팅.
이후로는 작년 11월 도쿄 포스팅 예정. 근데 다음 주에도 감.ㅋㅋ) 우리는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 제1터미널이 아닌 제2터미널로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 맞춰 2터미널 도착.
아니. 수화물 추가금 주고 샀는데 이것밖에 못 채웠다고?!
ㅋㅋ 들고 다니기도 귀찮아서 짐배송 서비스까지 이용했고 28인치 캐리어를 이것밖에 못 채웠다니. 나 자신이 매우 한심스럽다.ㅠㅠ 모두들 아시겠지만 제2터미널은 매우 작기 때문에 그만큼 푸드코트도 매우 적고 작다.
내가 말을 푸드코트라고 했지만 푸드 1개, 카페 1개 끝. CAFE 메뉴판 카페에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덮밥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카페에서 덮밥 판매 중. FOOD 이곳은 음식을 파는 곳.
앞에 식탁이 놓여 있는데 이곳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받아서 식탁에 앉아서 먹는다. 근데 그 식탁이 밥을 다 먹고도 앉아있거나 그냥 앉아있는 사람들도 있어 자리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