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로그입니다! 블챌로 시작하게 된 환경일지, 매주 쓸만한 글이 있을까 싶었는데 기록하다보니 은근히 꽤 많군요 나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고, 그것이 세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때 아주아주 뿌듯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말할 수 있어서 좋다. 좋은 걸 좋다고 말하기!
뿌듯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던 이번주의 기록 집에서는 고체치약을 잘 안쓰게 되어서 사무실에서 쓰는 중! 비타민처럼 생긴 고체치약 하나 입에 넣고 잘근잘근 씹으면서 화장실 가서 바로 칫솔질 해주면 끝!
가글용으로도 좋고 휴대성도 좋은 고체치약 양치할 때 양치컵 사용하면 물도 훨씬 더 많이 절약할 수 있고 편리해서 꼭 챙기는 편! 양치하고는 언제나 손수건으로 손과 입 챱챱챱 닦아주기 민트초코가 너무 땡겨서… 간 배라!
다 다회용기로 나오는거 보고 세상이 참 많이 변했다고 느꼈다. 기업은 소비자의 의견과 행보에 따라가기 때문에 시민의식이 참 중요한 것 같다.
배라 포장배달도 다회용기로 되는 그날까쥐.. 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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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로웨이스트 지향자의 불편한 시선 | 환경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