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의 성패를 가르는 자격증 브랜드도, 가격도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결국은 지속성인데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업계 강사들 대부분이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시답니다. 비싼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하나 따면 마치 그 브랜드가 내 인생 레일을 깔아줄 것처럼 착각하시곤 하는데요.
여기서 따면 취업 잘 돼요. 이 협회 출신이면 다 알아줘요.
원장들이 먼저 연락 와요. 이런 말에 현혹되어 500만 원, 700만 원, 심지어 1000만 원까지 아낌없이 지불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 가장 위험한 착각에 빠지게 되는데요. 이상하네… 나 비싼 데서 땄는데?
자격증 취득 후 처음 면접을 보면 대부분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왜 자꾸 떨어지지?
나 해외 브랜드에서 배웠는데? 이상하네…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원인을 본인 실력과 인성, 태도가 아니라 업계 탓, 협회 탓, 세상 탓으로 돌리게 되는데요. 냉정하게 말하면 준비가 안 된 것이죠.
현장에 들어가면 더 잔인해지곤 합니다...
원문 링크 :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