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앤도버는 백현동 카페거리의 신상으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1시간 무료 혜택이 있으며 골목 주차도 가능해 접근성이 좋다. 매장 앞에도 주차 자리가 있지만 차량이 많아 골목 주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공영주차장과의 거리도 가깝다. 외관과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트렌디해 누구와 와도 만족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야외 테라스의 넓고 깔끔한 테이블 배열은 단체 방문에 적합하다. 내부 역시 공간이 넓고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단체 좌석도 많아 판교 지역의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주문은 QR코드를 통해 진행되고 결제는 매장 카운터에서 한 번에 이루어진다. 성남사랑상품권도 사용 가능하다. 시그니처 메뉴로 바질 콜드 파스타, 라자냐, 대구그라탕, 가자미 스테이크 등이 있으며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만큼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모든 음식과 소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지며, 수제 소스와 밀키트 제품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선택 메뉴는 야외 테라스에서 즐겼고, 날씨가 좋고 테이블마다 세심하게 놓인 생화도 분위기를 더한다. 스텔라 맥주와 함께 맛본 쉬림프 비스큐 파스타는 통새우 3마리가 특징으로 매콤하게도 가능하지만 기본 맛으로나온다. 비스큐 소스는 면에 스며들며 점차 간이 맞아지고, 새우의 크기가 커서 식감이 좋다. 시그니처 라자냐는 600그램이 넘는 대형 사이즈로, 수제 라구 소스와 치즈, 벨사멜 크림이 층층이 쌓여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포장 여부에 대해선 남김 없이 맛있게 흡수되어 먹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화장실은 내부에 위치하고 위생 상태도 양호하다. 더 궁금한 점은 플레이스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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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카페거리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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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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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앤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