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7월 초, 폭우가 그친 후 다시 맑아진 날씨에 맞춰, 파주 헤이리마을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간만에 폭염을 마주하니 기운이 쭉쭉 빠져, 커피 한 잔 하러 카페 가드너스(Gardenus)로 피신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기를 데리고 가기에도 꽤 괜찮은 대형 베이커리 카페였어요.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요 ) 입구부터 스웩 넘치는 곳 정처없이 걷다가 요 귀여운 커피와 빵 입간판을 마주했어요.
화살표를 따라 시선을 돌리니, 카페 가드너스의 멋진 입구가 눈에 띄었습니다. 시원한 커피도 한 잔 하면서, 달달한 디저트로 당 충전을 하고 싶었기에 주저하지 않고 바로 들어갔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구부터 스웩 넘치던 파주 헤이리마을 가드너스! 아기랑 방문하기 좋았던 이유 총 3층으로 이루어진 대형 카페 안에는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유모차를 가지고 층간 이동도 가능했어요.
카페 내 통로도 꽤 여유 있어서 유모차로 다니기에 무난했고, 아기랑 함께 이동하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