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육아 퇴근, 일명 육퇴 후 남편과 영화 하나씩 보며 먹부림을 즐기는 것이 취미인데요.
아마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따끈따끈한 신작!
바로 <나이브스 아웃: 웨이크업 데드맨> 리뷰를 가져왔습니다. 브누아 블랑이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에 기대하셨던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이번 편, 기대만큼 만족스러웠는지, 함께 자세히 알아볼게요. 클래식한 추리극의 귀환, 그러나 묘하게 익숙한 그 느낌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는 고전 추리극의 감성과 현대적인 메시지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사랑받아왔죠. 1편에서는 상속 문제, 2편에서는 테크 재벌 풍자라는 사회적 주제를 탁월하게 풀어냈는데요.
이번 세 번째 작품 <웨이크업 데드맨> 역시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엔 '종교'라는 묵직한 테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복싱 선수 출신의 주드라는 신부 지망생이 중심 인물로 등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