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현재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 총 4개의 구성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보통 잉글랜드가 영국 내에서 가장 크고 수도 런던이 위치한 핵심 행정국이다 보니 옛날에는 영국을 영어로하면 잉글랜드라고 배웠다. 지금도 영국을 영어로 하면 '잉글랜드(England)'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더라.
영국은 영어로 하면 U.K(United Kingdom, 연합 왕국)라는 걸 얼마 전에 알았다. 이제 영국의 구성국이 4개가 된 이유와 그 역사에 대해 디테일하게 찾아봤다. 1.
로마 제국의 침략 영국 섬을 아우르는 총칭인 브리튼(Great Britain)섬은 과거에 켈트족이 살고 있었다. 이들은 기원전 5세기 경에 유럽에서 건너왔는데 시간..........
영국 안에 4개의 나라가 있는 이유를 알아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