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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자책골로 총살 당한 축구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이야기

 월드컵 자책골로 총살 당한 축구선수 안드레스 에스코바르 이야기

오랜만에 2002 한일 월드컵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면서 추억을 곱씹고 있었다. 월드컵 축구 경기를 보면서 옛날에 아버지에게 들었던 얘기가 생각이 났다.

경기 중에 한 선수가 자책골을 넣었다는 이유로 총살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내 귀를 의심했다.

근데 워낙 옛날에 벌어진 일이라 아버지도 자세하게 기억을 하진 못 했다. 그래서 내가 자세한 정보를 찾아봤다.

프로필 이름 : 안드레스 에스코바르(Andrés Escobar) 출생 : 1967년 3월 13일, 콜롬비아 메데진 사망 : 1994년 7월 2일(향년 27세), 콜롬비아 메데진 국적 : 콜롬비아 신체 : 184cm 포지션 : 센터백 경력 : 콜롬비아 국가대표(1988 ~ 1994) 51경기 1골 1994년 미국 월드컵 19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에스코바르의 자책골 장면 사건은 1994년 FIFA에서 주최한 미국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일어난 일이다. 당시 상대는 개최국인 미국이었는데 이전에 콜롬비아는 당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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