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일본 관련된 영상을 주로 보는지라 유튜브에서 또 다시 이상한 일본어로 된 영상이 알고리즘 추천으로 떠서 보게 되었다. 한글 자막도 없고 무슨 말인지 몰라서 썸네일 헤드라인에 표시된 제목을 구글에 검색했는데 한국에서도 알려진 사건인지, 나무위키에 해당 사건이 문서로 기록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사건에 대해 찾아봤다. 실종된 여고생 실종자 야시키 에미와 타쿠미 나루미 사건 개요 사건의 무대가 되었던 우오즈시의 츠보노 온천장 1996년 5월 5일에 발생한 일본의 장기 미제 실종사건으로, 위의 온천장은 국내의 곤지암 정신병원과 같이 심령스팟 탐사와 얽히면서 일본의 인터넷상에서 꽤 화제가 된 장소이다.
실종자가 온천장으로 향했던 차량과 함께 아무런 단서도 발견되지 않고 사라지면서 24년간 장기 미제 사건이었지만, 2020년이 되어서 실종자들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진상이 밝혀지게 되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1996년 5월 5일, 일본 도야마현 히미시(氷見市)에 사는 타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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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불명사건
원문 링크 : 1996년, 일본의 여고생 온천장 심령스팟 행방불명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