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의 시즌별 성향 야구는 타고투저의 성향이 강할 때 공인구를 손볼 때도 있으며, 해마다 스트라이크 존의 넓이 같은 자잘한 규정이 자주 바뀌는 편이다. 또한 수비 시프트, 타구 발사 각도 등 타 종목에 비해 전략 및 전술도 벤치의 지시에 의해 자주 바뀌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타 종목 또한 마찬가지겠지만, 야구는 더더욱 매년 똑같은 방식으로 분석을 해선 안 된다. KBO의 경우에는 이전까지 타고투저의 시즌이 계속되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투수력이 올라오는 것 같고, NPB의 경우에는 여전히 투수력이 우세한 투고타저 시대이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센트럴리그는 이제 타고투저로 점점 바뀌고 있는 추세인 것 같다. 홈런 1위가 50개라니...
MLB는 여전히 애런 저지 같은 약물이 의심(?)되는 괴물같은 홈런 갯수 때문에 타고투저에서 벗어나지는 못 하는 성향인 것 같다.
야구는 트렌드에 상당히 민감하며, 시즌별로 분석법을 다르게 구상해서 가져가야 한다. 야구는 경기 시간을 1분이라도 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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