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5.3%, 웹젠·NHN도 한자릿수…펄어비스, 넷마블은 30%대 게임업계, R&D 늘렸다…카카오게임즈, 128% 최고 증가율 더블유게임즈가 지난해 게임업계 매출 상위 10개사 중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게임업계 매출 상위 10개 기업의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을 분석한 결과, 더블유게임즈가 5.3%로 가장 낮았다. 이 회사는 실적 하락에도 연구개발비를 늘렸지만, 연구개발비 비중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더블유게임즈는 지난해 매출 6172억 원, 영업이익은 1839억 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6241억 원, 1904억 원) 대비 1.1%, 3.4% 감소했다.
반면, 연결기준으로 연구개발비는 254억 원에서 327억 원으로 늘렸다.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게임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회사 측은 소셜게임의 특성상 게임 자체가 목적인 일반 온라인 게임과 달리 쉬운...
원문 링크 : 더블유게임즈, 주요 게임사 중 연구개발비 비중 최저